'택배를 관리사무소에서 찾아가세요' 라는 문자 한통에 아무리 생각해도 지른게 없는데 싶어
궁금한 마음으로 관리사무실로 향했습니다. 자그마한 박스를 건네받고는 이내 발송 주소와
수취인을 확인했는데 받는 사람에 이름과 함께 WIZWID 이벤트 당첨자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네요.
상자에 보니 내용물에 '토이 카메라' 라고 되어 있어 너무 들뜬 마음에 포장을 뜯었습니다.
흠... 과연 이벤트 상품답다는 이 느낌은 뭘까요... ㅠㅠ
TAGS 토이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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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2010/07/28 10: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Wizwid를 얼마나 사용(?)하면 저런 선물을 주남? 그냥 추첨식 이벤트였남?
암튼 부럽다. 난 저런 이벤트 운이 없어서인지 한번도 되어 본 적이 없어^^;;
LiKi 2010/07/28 13: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벤트 했다는 것도 몰랐어. ㅡ,.ㅡ;